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건강 이야기

대중탕 이용하고 나올 때 타올로 머리를 식힌 후 나와야 한다

by 케빈ok 2021. 8. 22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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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중탕 이용하고 나올 때 타올로 머리를 식힌 후 나와야 한다.


목욕탕을 이용하게 되면 기분도 좋아지고,,, 피로도 풀리게 됨으로
몸도 한결 가벼워지고 건강해 지는 느낌이 들게되죠

그러나, 대중탕을 이용할 때에는 탕의 온도를 자기 마음대로 조절할 수 없습니다.
 대중탕의 탕온은 일반적으로 42~43도로 높으므로 부담없이 들어갈 수 있는 방법이나 예비 지식이 필요합니다.

대중탕의 탕온이 높은 이유는 대장균 등 잡균을 기준 이하로 낮추기 위한 것입니다. 그러나 대장균은 60도 이상에서 30분간 끓여야 죽습니다.

42도 이상이나 되는 탕에 들어가는 것은 고온욕입니다. 탕의 물을 사용할 때에는 얼마간 식힌 다음 끼얹되 심장에서 먼 부분에서 가까운 부분으로 끼얹으며 몸을 탕온에 적응되도록 덥혀 줄 것이며, 탕 속에 들어가더라도 곧 나와 휴식하도록 해야 합니다. 탕 속에 들어갔을 때는 전신욕보다 반신욕을 하도록 하는 것이 좋습니다.

그리고 손이 닿는 곳에 물이 담겨 있는 물그릇을 준비해 두고 탕속으로 들어갑니다. 현기증이 날 때 얼굴을 씻기 위해서입니다. 

 

탕에서 나올 때에 찬 타올로 머리를 식힌 후 나오면 빈혈을 일으킬 염려는 없습니다.

마지막 입욕이 끝나면 조금 쉬었다가 탈의장으로 나가 몸을 닦은 다음 탈의장의 의자에 앉아 한참 쉰 후 밖으로 나갑니다.

욕탕이 자기의 숙소와 거리가 멀 때에는 발끝이 차지 않도록 해야 합니다. 발끝의 보온이 잘 되어 있으면 전신의 혈행에 지장은 없습니다. 몸의 보온을 지속시키기 위해서는 두꺼운 양말, 내의 등을 준비해 가지고 가는 등의 주의가 필요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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